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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파업, 우체국 중단 대한통운·한진택배 배송 제한지역

강청년 청년정보단 2021. 6. 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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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정보단입니다. 최근 택배파업이 지속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의 배송지연이 확산되는 상황들이 연장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많은 불편함을 얻고 있습니다. 운송사에 따라 파업하는 지역도 다른데 어떤 지역에서 택배파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택배파업

지난 9일부터 택배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배송지연이 확산되고 있다.

 


택배업계와 온라인쇼핑몰 등에 따르면 우체국은 전체 소포의 배달 지연 가능성을 안내한 데 이어 11일부터는 모바일 인터넷과 콜센터 등을 통한 방문택배(국내 택배·EMS) 접수를 중단했다.


우체국 택배 


우체국은 계약택배의 경우 냉동·냉장 등 신선식품 접수를 중단한 상태다.

한진택배는 울산과 경기 성남·광주, 경남 거제, 전북 군산과 정읍 등지에서, 롯데택배는 울산과 경남 창원, 서울 은평구, 경기 이천시 등지에서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창원과 울산, 경기 성남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파업 영향을 받고 있다.

편의점 GS25는 경기 성남과 이천, 강원도 춘천 지역의 택배 수거와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택배노조는 이번 주부터 쟁의권 없는 지회에서는 오전 9시 출근·11시 배송 출발 외에도 규격·계약요금 위반 등 배송 의무가 없는 물품을 배송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택배사들은 분류 인력 투입과 분류 자동화 기기 설치에 시간과 비용이 필요한 만큼 합의안 적용 시점을 늦춰 달라는 입장이다.


 


노조 측은 과로사 방지를 위해 정부가 제시한 주 평균 60시간 이내로 노동시간을 줄이면 배송만 하는 택배노동자 임금이 줄어든다며 물량 감소분에 따른 임금 보전을 요구하고 있다.

 

택배업 근로자들이 근로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기를 바라는 날이 어서 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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